계산기 · 퇴직연금
퇴직연금 DB vs DC 비교 계산기
이 계산기는 어느 쪽이 낫다고 판정하지 않습니다. 가정에 따라 두 곡선이 어떻게 벌어지는지, 언제 교차하는지만 보여드립니다. DB→DC 전환은 되돌릴 수 없으므로 최종 결정 전 회사 담당자·전문가와 상의하세요.
1. 가정 입력
현재 월평균임금 퇴직금 산정 기준 임금
400만원
임금상승률 (연) 임금피크 예정이면 마이너스
3%
DC 운용수익률 (연) 세전, 수수료 차감 전 가정
4%
남은 근속연수 지금부터 퇴직까지
10년
단순화 모형: 지금부터 남은 근속기간에 발생하는 퇴직급여만 비교합니다. DB = 퇴직 시점
월평균임금 × 근속연수, DC = 매년 한 달치 임금 적립 + 복리 운용. 기존 적립분 정산액,
세금, 수수료, 중간정산 규정은 반영하지 않습니다.
2. 두 곡선
퇴직 시 DB (예상)
—
퇴직 시 DC (예상)
—
교차 연도
—
연차별 비교
주의
DB→DC 전환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 이 곡선은 입력한 가정이 그대로 실현될 때의 모습일 뿐이며, 운용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 회사 규약·전환 시점 정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, 결정 전 회사 퇴직연금 담당자와 상의하세요.
DB→DC 전환은 되돌릴 수 없습니다. 이 곡선은 입력한 가정이 그대로 실현될 때의 모습일 뿐이며, 운용수익률은 보장되지 않습니다. 회사 규약·전환 시점 정산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, 결정 전 회사 퇴직연금 담당자와 상의하세요.
면책 고지 — 이 글은 일반 정보이며 개인의 가입 이력·소득·건강 상태에 따라
결과가 달라집니다. 실제 신청 전 반드시 고용노동부(1350)에 본인 기준으로
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출처 · 공식 자료
자주 묻는 질문
DB형과 DC형의 차이가 뭔가요?
DB(확정급여형)는 퇴직 시점의 평균임금 × 근속연수로 회사가 지급액을 보장하고, DC(확정기여형)는 매년 임금의 일정액을 내 계좌에 넣어 본인이 운용합니다. 임금이 계속 오르면 DB가, 운용수익이 임금상승을 앞서면 DC가 커지는 구조입니다.
임금피크제 대상이면 왜 DC 전환을 검토하나요?
임금피크로 임금이 줄면 DB의 기준이 되는 퇴직 시점 평균임금도 줄어듭니다. 임금이 깎이기 직전에 DC로 전환하면 그때까지의 높은 임금 기준으로 정산받고 이후는 운용 수익을 노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. 이 계산기에서 상승률에 마이너스 값을 넣으면 그 구조를 볼 수 있습니다.
이 계산기가 알려주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요?
DB→DC 전환은 되돌릴 수 없고, 회사별 규약·중간정산 기준·운용상품에 따라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. 이 계산기는 어느 쪽이 낫다고 판정하지 않으며, 구조 이해용 곡선만 제공합니다. 전환 전 반드시 회사 퇴직연금 담당자와 상의하세요.